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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케냐 탄자니아 소개] 세계여행신문 2011. 9. 26.
첨부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작성자 스파이시스 등록일 2011-09-26 조회수 755
◈ 본지는 645호부터 아프리카 전문 랜드사인 스파이시스(부장 박연)와 함께 아프리카 지역을 총4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르완다, 마다가스카르, 케냐/탄자니아, 우간다 등 아프리카의 유명 관광지와 아직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편집자주>


세렝게티의 얼룩말을 아시나요                                                   입력일 :  2011-09-26

알고보면 친숙한 나라 케냐·탄자니아


>>동물의 왕국 케냐와 탄자니아
케냐는 울긋불긋한 전통의상을 입고 펄쩍 펄쩍 뛰는 전통춤으로 유명한 마사이 부족의 나라다.
덴마크 여류 작가 카렌 브릭슨의 소설을 영화로 한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배경이기도 한 케냐는 아름다운 풍광과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사파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케냐에서 남쪽으로 접경하고 있는 탄자니아 역시 휴양과 사파리를 즐기기 위해 매년 약 6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나라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킬리만자로 산이 있으며 ‘동물의 왕국’이라는 TV 프로그램의 배경지로 더욱 유명하다.
탄자니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훌륭한 사파리 장소로 손꼽힌다.


>>케냐와 탄자니아는 어떤 나라?
케냐의 공식 명칭은 케냐 공화국이다. 동아프리카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는 나이로비, 면적은 58만2646㎢다.
인구는 3720만명이며 키쿠유족(22%), 루야족( 14%), 루오족(13%), 카렌친족(12%), 캄바족(11%) 등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고 있다.
언어는 영어와 스와힐리어를 사용하며 종교는 개신교(45%), 카톨릭(33%), 이슬람(10%), 토속신앙(10%) 등 다양하다.
화폐는 케냐 실링(1미국달러=79Ksh)을 사용하고 시간은 한국보다 6시간 늦다. 비자는 도착 비자이고(50미국달러) 전기는 220~240V, 50Hz를 사용한다.


탄자니아의 공식 명칭은 탄자니아 합중국이다. 아프리카 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인도양과도 접해있다.
수도는 도도마이며 면적은 94만3000㎢, 인구는 약 3760만명이다. 아프리카의 120여 종족으로 민족이 구성돼 있으며 언어는 스와힐리어와 영어를 사용하고 종교는 카톨릭(30%), 이슬람교(35%), 토착종교(35%)를 믿고 있다.
화페는 탄자니아 실링 (1미국달러=1327Tsh)이며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6시간 늦다. 도착 비자(50미국달러)이며 전기는 230V, 50Hz를 사용한다.



>>케냐의 국립공원

- 나쿠루호 국립공원
‘나쿠루’란 마사이어로 ‘모래 먼지가 소용돌이치는 곳’이라는 뜻이다. 나쿠루호 국립공원은 플라밍고로 유명하다.
때로는 100만 마리가 넘는 플라밍고를 볼 수 있다.


-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은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마사이족과 마사이강에서 이름이 유래됐다.
7월에서 10월까지 얼룩말, 누우 등 수많은 초식동물 무리가 남쪽의 세렝게티로부터 마사이마라로 이동하기 때문에 더 많은 동물을 볼 수 있다.


-암보셀리 국립공원
암보셀리 국립공원은 코끼리 서식지와 거대한 늪지대로 유명하다.
헤밍웨이가 ‘킬리만자로의 눈’을 집필했던 곳인 만큼 킬리만자의 가장 멋진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다.



>>탄자니아의 국립공원

- 만야라호 국립공원
헤밍웨이가 ‘아프리카에서 본 가장 멋진 곳’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곳이다.
펠리칸, 황새 등 400종 이상의 조류를 관찰할 수 있다.


-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옹고롱고에는 물이 풍족해 코뿔소, 코끼리, 사자 등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다.
세계 8대 불가사의의 하나이며 1979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됐다.


- 세렝게티 국립공원
‘끝없는 평원’을 의미하는 세렝게티는 1981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됐다.
탄자니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인기 있는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만화영화 ‘라이온 킹’과 TV 프로그램 ‘동물의 왕국’의 배경이 된 곳이다.
12월에서 1월 사이에는 얼룩말, 누우 등 수많은 초식동물 무리가 마사이마라에서 남쪽인 세렝게티로 이동하며 우기인 5월까지 특히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다.


-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빛나는 산’이라는 의미의 킬리만자로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최고봉은 해발 5895m이며 만년설로 유명하다.
킬리만자로 산은 다양한 루트로 등반하나 마랑구 게이트에서 시작하여 만다라 산장, 호롬보 산장, 키보 산장을 거쳐 우후르 피크로 등반하는 4박 5일의 마랑구 루트가 가장 일반적이다.



자료제공=스파이시스 02)777-9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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