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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르완다 소개] 세계여행신문 2011. 9. 14.
첨부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작성자 스파이시스 등록일 2011-09-14 조회수 467
원숭이·고릴라와 트레킹을…아프리카의 숨은 명소 ‘르완다’
 
 
                                                                                                       입력일 :  2011-09-09 오후 5:23:06 

본지는 645호부터 아프리카 전문 랜드사인 스파이시스(부장 박연)와 함께 아프리카 지역을 총4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르완다, 마다가스카르, 케냐/탄자니아, 우간다 등 아프리카의 유명 관광지와 아직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편집자 주>


>> 언덕의 나라 ‘르완다’
르완다는 아프리카 중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동쪽으로 탄자니아, 서쪽으로 콩고민주공화국, 남쪽으로 부룬디, 북쪽으로 우간다와 접경해 있다.
현재는 약 1020명의 인구가 르완다에 거주하고 있으며 높고 낮은 언덕들이 르완다를 에워싸고 있어 흔히 언덕의 나라(Land of a thousand hills)라고도 불린다.
르완다의 수도는 키갈리로 아프리카 도시 중 처음으로 주거 환경 영예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키갈리는 1540m의 고원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연중 기온차가 거의 없다. 평균 기온은 16~26로아침·저녁은 선선하고 낮에는 덥다. 때문에 여행하기 좋은 쾌적한 날씨를 선사한다.


>> 르완다는 어떤 나라?
르완다의 공식 명칭은 르완다 공화국이다. 아프리카 중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2만6338㎢다. 르완다의 시차는 우리나라 기준으로 7시간 정도 늦다.
화폐는 르완다 프랑(1 USD=550루피)이다. 르완다 키갈리 국제공항에서 도착 비자를 받아야 입국할 수 있다.
언어는 킨야르완다어, 프랑스어, 영어 등을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종교는 카톨릭 60%, 개신교 15%, 이슬람교 15% 등이다. 즉 르완다는 다양한 언어와 종교가 융합된 나라다.


>> 르완다, 이곳은 꼭 들려라
키갈리 메모리얼 센터는 르완다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장소로 손꼽힌다. 르완다의 민족인 투치족 대학살이 생겨난 배경과 과정이 자료화면을 통해 당시 잔혹했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밀콜린스 호텔은 1994년 투치족 대학살 당시 죽음의 공포로부터 도망친 수천명의 사람들의 피신처였으며 영화 <호텔 르완다>의 실제 배경지로도 유명하다.
기센이는 키부 호수가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휴양지다. 키부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20개의 호수 중 하나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루헨거리는 2006년부터 무산제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볼케이노 국립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은 보통 무산제에서 숙박할 정도로 르완다의 중요한 명소다.
또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황금 원숭이와 마운틴고릴라와 트레킹 할 수 있는 볼케이노 국립공원이 르완다를 대표하는 관광지다. 이외에도 사파리를 할 수 있는 아카게라 국립공원, ‘영장류 동물의 천국’ 으로 불리는 늉그웨 국립공원도 인기 있다.

>> 르완다에서 트레킹 즐기기
르완다를 대표하는 황금 원숭이와 마운틴고릴라는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르완다와 국경을 이루는 비룽가 화산지대에 서식하고 있다. 멸종 위기가 처해 있는 이들을 보기 위해 여행객들은 볼케이노 국립공원을 방문하고 있다.
황금 원숭이와 마운틴고릴라는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함께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마운틴고릴라는 비룽가 화산지대에만 겨우 750마리 정도만이 살고 있기 때문에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 따라서 황금 원숭이 트레킹은 인원의 제한이 없으나 마운틴고릴라 트레킹은 하루에 56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 마운틴고릴라 트레킹 일정
#마운틴고릴라 트레킹 일정
마운틴고릴라는 우두머리 수컷 고릴라인 실버백을 중심으로 가족들이 무리지어 생활하기 때문에 트레킹을 할 때 한명의 고릴라를 보는 것이 아니라 가족단위에 마운틴고릴라를 관람할 수 있다.
사람을 거부하거나 강압적이지 않아 가까이서 마운틴고릴라의 일상을 지켜보거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간혹 마운틴고릴라가 마음에 드는 관광객이 있으면 고릴라가 직접 안아주거나 손을 잡고 이동하는 경우도 있다. 단, 마운틴고릴라의 스트레스와 온갖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면담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하며, 15세 이하는 안전상 트레킹이 불가능하다.

자료제공=스파이시스 02)777-9967


<이근홍 기자> kim@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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