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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랜드 소개] 세계여행신문 2011. 8. 22.
첨부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작성자 스파이시스 등록일 2011-08-22 조회수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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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매’ 가 선사하는 ‘향료’ 같은 아프리카 여행

입력일 :  2011-08-22 오전 8:52:39


이미 알려진 유럽 지역보다 아직 개척해 나갈것들이 많은 아프리카 여행 상품을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업무와 직결 돼있기에 낯선 지역으로의 도전이 쉽지는 않았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재미를 느낄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박연 스파이시스 부장의 인상은 마치소녀같았다.
밝은 미소와 하얀 피부 거기에 나긋나긋한 목소리까지. ‘어떻게 이런분이 아프리카 지역 랜드를 운영하지?’ 라는 의문이 생겼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면서 이유에 대해 명확히 있었다.

그녀는천상 여행인이었다.

랜드사를 운영하며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소개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었다는 부장은 2007친동생인 박영선 실장과 함께 스파이시스를 창업했다.

랜드에 몸담은 기간이 편은 아니지만 사실 그녀는 이전부터 호텔과 터키 현지 여행사에서 실력을 키워 온 여행업계 베테랑이다.

쌓아온 경력 덕분인지 그녀는 회사를 창업한지 1만인 2008, 튀니지,리비아,몰타,알제리를 잇는 카타르항공(QR) 연합상품을 출시했다. 그리고 북아프리카 상품이 인기를 끌며 스파이시스가 성장할 있는 발판을 마련할 있었다.

최근에는 튀니지와 리비아 사태로 인해 북아프리카 연합상품을 잠시 중단하고 있지만, 부장은 마다가스카르와 우간다, 르완다, 케냐를 잇는 동아프리카 상품을 구성해 다른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스파이시스의 자매는 여행상품을 직접 발로 뛰며 만든다.
그래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할때면 이상을 아프리카에 머물며 한국인들이 가지 않았던 관광지 발굴에 열을 올린다.

몸을 던져 신시장 개척에 나서다보니 현장에서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겪곤한다.

부장은케냐에 있는 생태공원에서 숙박을 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방문을 열어보니 하마가 앞에있었어요. 저는 너무 놀라서 문을 닫았는데 태연하게 방문앞에서 풀을 뜯고 있는 하마를 보며 일행들은 오히려 즐거워하더라구요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스파이시스는 아프리카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장은 지난생애 최고의 여행지『몰타, 튀니지』라는 책을 발간했다. 바쁜 일정속에서 힘들지 않았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프리카에 많은 지역들이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아프리카라고 하면 위험하고 못사는 나라라는 막연한 편견을 가지고 있지요. 세계적으로는 이미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인만큼 이제는 편견을 버리고 자연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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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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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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