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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다가스카르+동부 아프리카 연합] 세계여행신문 2010. 11. 8.
첨부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작성자 스파이시스 등록일 2010-11-08 조회수 590

마다가스카르 + 동부 아프리카 (우간다/르완다/케냐/탄자니아) 15


스파이시스 트래블 (박연 부장)   문의:02)777-9967

입력일 :  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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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여행객들의 로망 ‘아프리카


상품은 어린 왕자의 바오밥 나무로 우리에게 친숙한 신비의 마다가스카르동부 아프리카에 위치해 있는 영화 타잔의 촬영지우간다’,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2009세계 최고 여행지 9위에 오른르완다’,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케냐탄자니아함께 즐길 있는 상품이다.

포함된 지역을 따라 15동안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신비로운 자연 환경을 온몸으로 느끼고 나라의 다양하고 희귀한 야생 동물을 체험하면서 현지인들의 삶을 있다.



[일정]

케냐 항공으로 방콕/나이로비를 경유해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에 도착한 후에 시내 구경을 하는 것이 일정이다.

이튿날은 다양한 종류의 파충류를 있는 농장을 방문하고 마다가스카르에서 있는 희귀한 동물인 여우 원숭이 중에서 가장 인드리 원숭이를 있는 안다시베 국립공원을 방문한다.
이후 케냐의 나이로비를 경유해아프리카의 진주라고 불리는 우간다 캄팔라로 이동한다.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카수비 언덕의 부간다 왕릉군등을 관광하게된다.
우간다의 명소인 엘리자베스 국립공원으로 이동해 숙박을하고, 1978 평방킬로미터의 거대한 국립공원에서는 100 미터 깊이의 챰부라 협곡 침팬지 트레킹 일정, 36Km 카칭카 채널에서의 보트 사파리를 체험한다.

우간다와 르완다 국경 근처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피그미족의 마을을 방문, 국경을 통과해 ‘1000개의 언덕의 나라라고 불릴 만큼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르완다로 이동한다.
국경과 가까운 무산제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세계 일부 지역에서만 있는 희귀 동물인 황금 원숭이 트레킹을한다.
멸종 위기에 있어 철저히 보호되고 있는 산악 고릴라 트레킹을 원할 경우,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바꿀 있다.
트레킹후에는 아름다운 호수의 도시 기센이에서 주변을 산책하게 된다.

다음날 수도 키갈리에서 과거 대량 학살의 아픔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키갈리 메모리얼 센터와 교회 등을 방문한 , 케냐의 나이로비로 향한다.

나이로비에서 숙박한 다음날, 나망가 국경지대를 지나 탄자니아로 이동한다.
세계 8불가사이이자 세계 최대의 분화구인 옹고롱고로 분화구를 보고 경비행기로 세렝게티에서 국경마을 아루사까지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국경을 통과해 케냐로 입성하게 된다.

, 나이로비를 경유하여 방콕에서 전신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 호텔에서 시내 전경을 보면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것이 마지막 일정이다.



[출발일 및 상품가]

이상품은
마다가스카르와 함께 동아프리카 국의 중요 관광지로 구성된 알찬 프로그램이다.
출발 날짜는 126, 2011 110, 314등이다.
8
명부터 출발가능하며 상품가는 869만원이다.

한편 케냐와 탄자니아 여행을 원치 않는 고객을 위해 케냐와 탄자니아 관광을 제외한 실속 11프로그램인아프리카의 유혹마련돼있다.
출발 날짜와 최소 출발 인원은 자연주의자의 천국 프로그램과 동일하며 상품가는 59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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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진기자>
sj@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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