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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랜드동향] 여행미디어 2009. 5.
첨부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작성자 스파이시스 등록일 2009-05-12 조회수 651

“낯선 풍경들을 맛깔스럽게 차려내겠습니다”

스파이시스, 이르면 올 가을 사막 투어 상품 출시


 

어떤 분야든 늘 베스트셀러가 관심을 끌기 마련이지만, 독특하고 새로운 콘셉트로 시장을 개척한 상품들은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다.  바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주는 양념 같은 존재다. 여기 여행업계를 더욱 맛깔스럽게 만드는 양념 같은 랜드사가 있다. 마땅한 북아프리카 여행 상품 하나 없던 2006년, 튀니지와 몰타를 타이틀로 내걸고 여행업계로 뛰어든 스파이시스트래블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주력하고 있는 상품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북아프리카+몰타 4개국 문화탐방 16일’ 상품에 가장 주력하고 있다. 아랍어로 ‘일몰의 땅’이라는 의미의 마그레브 지역인 북아프리카의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와 ‘지중해의 보석’ 몰타를 한번에 둘러보는 상품이다. 이 나라들은 위치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비슷한 면이 있으면서도 각 나라만의 톡톡 튀는 특징으로 여행의 묘미를 더한다.


이 상품은 카타르항공 연합 상품으로 알제리의 수도인 알제의 카스바에서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된다. 카스바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지중해의 가장 멋진 연안 유적 중 하나로 중세와 근세에 만들어진 아랍 건축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또 튀니지에서는 한니발 장군의 고향인 카르타고, 그리스 산토리니처럼 흰색과 푸른색이 그림처럼 조화를 이룬 시디부사이드,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촬영지인 엘젬 원형 경기장 등을 방문하며, 리비아에서는 북아프리카 최대의 로마 유적지인 렙티스 마그나와 사브라타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다.


특히 튀니지에서는 멋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악 오아시스 지프 투어와 사하라 사막 낙타 투어도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상품의 특징은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마그레브 지역뿐 아니라 지중해의 중심에 위치한 몰타까지 둘러볼 수 있다는데 있다. 몰타는 매우 매력적인 곳이지만 장거리 여행이 요구되는 만큼 단독 상품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스파이시스트래블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그레브 지역에 몰타를 추가해 상품을 구성했으며 지난 2월까지 매달 1팀씩 꾸준히 출발했을 만큼 반응도 좋은 편이다.


섬 전체의 크기가 우리나라의 강화도와 비슷한 몰타는 때묻지 않은 옛 유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으로 섬이라는 지형적인 요건 덕에 독특한 지중해의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몰타의 옛 수도인 엠디나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의해 지정된 세계문화유산으로 성 외곽에서 내려다보이는 몰타와 지중해의 모습이 특히 아름답다.


한편 상품의 주 고객층이 해외여행 경험이 풍부하고 시간적·재정적 여유가 있는 장년층 이상인 것을 감안해 4~5성급 호텔을 이용하고 식사의 질을 높이는 등 4개국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꾸몄다. 현재 상품가는 719만원으로 항공을 비롯한 교통편, 전 일정 숙박 및 식사, 입장료, 비자 등이 포함돼 있다.


최근 출시한 상품은

지난 3월 ‘아프리카의 보석 튀니지 일주 8일’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현재 시장에 출시된 유일한 튀니지 일주 상품으로 4명부터 출발이 가능하도록 해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6명부터는 인솔자가 동행한다.


세계 최대의 모자이크를 자랑하는 바르도 박물관, 글래디에이터 촬영지인 엘젬 원형 경기장, 한니발 장군의 고향인 카르타고 유적지, 시디부사이드 마을, 튀니스 메디나 등을 방문하며, 붉은 도마뱀 기차 탑승 및 사하라 사막 낙타 타기, 베르베르인 동굴집 투숙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일정을 육로로 이동한다는 점이다. 항공을 이용할 경우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지만, 그만큼 단편적인 여행이 될 가능성이 높다. 튀니지는 곳곳에 널린 다양한 유적지는 물론 이동 자체가 큰 볼거리가 되는 곳이다. 육로로 이동하는 만큼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그만큼 큰 감흥을 느낄 수 있다고 확신한다.


상품에는 항공을 비롯한 모든 교통편, 전 일정 식사 및 숙박, 입장료, 영어가이드 등이 포함되며 가격은 다음달까지 299만원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수많은 사람들이 동경하고 꿈꾸는 ‘사하라 사막 투어’ 상품을 구상 중이다. 조만간 상품 구성을 위해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 등을 방문할 계획이며, 꼼꼼한 현지 조사 후 이르면 올 가을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잡히지 않았지만 2~3개국에 걸쳐 사하라 사막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일정을 꾸밀 예정이며,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모로코 사막 투어에 비해 덜 손상된 자연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02-777-9967


박은경 기자  eun@tour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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